[신동아방송뉴스=배지윤 기자] 경기도는 자전거 이용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2021 가을철 자전거도로 안전점검’을 오는 10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동 안전점검은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길 이용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북한강 자전거길, 남한강 자전거길 등을 포함해 도내 4,986개 자전거도로 노선 총 5,480㎞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도와 시군은 이번 점검에서 자전거도로 파손 여부, 자전거 안전표지 설치상태, 국토종주 자전거길 인증센터 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이번 안전점검과 더불어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자전거 이용 시 안전장비 착용, 자전거 음주운전 금지 등 자전거 안전 수칙을 지켜 줄 것을 도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이번 합동 안전점검은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길 이용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북한강 자전거길, 남한강 자전거길 등을 포함해 도내 4,986개 자전거도로 노선 총 5,480㎞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도와 시군은 이번 점검에서 자전거도로 파손 여부, 자전거 안전표지 설치상태, 국토종주 자전거길 인증센터 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이번 안전점검과 더불어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자전거 이용 시 안전장비 착용, 자전거 음주운전 금지 등 자전거 안전 수칙을 지켜 줄 것을 도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배지윤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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