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배지윤 기자] 최근 ‘탄소중립’이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적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수송력과 친환경성을 고루 갖춘 ‘2층 전기버스’가 경기도에 처음 도입됩니다.
경기도는 포천과 서울 잠실을 잇는 3006번 경기도 공공버스 노선에 2층 전기버스 3대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왔던 2층 광역버스 사업을 환경까지 고려한 ‘2층 전기버스 보급 사업’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이번에 도입되는 2층 전기버스는 국내기술로 만들어진 차량으로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를 위해 저상버스 형태로 만들어졌습니다.
기존에 내연기관 차량과 달리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없는 친환경 광역 교통수단으로, 소음·진동도 기존 차량에 비해 적어 더 쾌적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포천과 서울 잠실을 잇는 3006번 경기도 공공버스 노선에 2층 전기버스 3대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왔던 2층 광역버스 사업을 환경까지 고려한 ‘2층 전기버스 보급 사업’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이번에 도입되는 2층 전기버스는 국내기술로 만들어진 차량으로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를 위해 저상버스 형태로 만들어졌습니다.
기존에 내연기관 차량과 달리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없는 친환경 광역 교통수단으로, 소음·진동도 기존 차량에 비해 적어 더 쾌적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배지윤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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