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서효경 기자] 진주시 조규일 시장은 지난 3일 비봉 및 도동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 대책 등을 점검했습니다.
현재 진주시에는 지난해 리모델링을 완료한 연암도서관과 신규 개관한 혁신어린이도서관, 올해 리모델링을 완료한 서부도서관 및 평거어린이도서관, 비봉어린이도서관 등 여섯 개의 도서관이 있습니다.
시민들의 지식정보와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되면서 문화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가좌동 남부어린이도서관과 초전동 동부시립도서관, 혁신도시 내 복합문화도서관이 개관하게 되면 지역별로 균형 있는 도서관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육문화의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진주시에는 지난해 리모델링을 완료한 연암도서관과 신규 개관한 혁신어린이도서관, 올해 리모델링을 완료한 서부도서관 및 평거어린이도서관, 비봉어린이도서관 등 여섯 개의 도서관이 있습니다.
시민들의 지식정보와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되면서 문화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가좌동 남부어린이도서관과 초전동 동부시립도서관, 혁신도시 내 복합문화도서관이 개관하게 되면 지역별로 균형 있는 도서관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육문화의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서효경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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