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서효경 기자] 진주시 보건소는 뇌졸중으로 인해 일상에서 동작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자조 교실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오는 10월 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진주시에 거주하는 뇌졸중 장애인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뇌졸중 자조교실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5일까지 4주간 매주 화,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한국국제대학교 물리치료학과와 연계해 운영됩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뇌졸중 장애로 인하여 일상생활이 어렵고 재활 및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들이 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모집 대상은 진주시에 거주하는 뇌졸중 장애인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뇌졸중 자조교실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5일까지 4주간 매주 화,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한국국제대학교 물리치료학과와 연계해 운영됩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뇌졸중 장애로 인하여 일상생활이 어렵고 재활 및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들이 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서효경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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