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경기뉴스=배지윤 기자] 경기도가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거주하는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경기도와 시‧군 주거복지센터가 함께 하는 이번 시범사업은 수원, 고양, 부천, 시흥 내 22가구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진행합니다.
사업 대상 가구는 최저 주거기준 미달(4인 가구 기준 43㎡ 미만), 지하·옥탑에 거주하는 ‘주거 빈곤 가구’ 중 만 18세 미만 아동이 있는 곳으로 시‧군 주거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았습니다.
경기도는 22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약 250만 원의 예산을 들여 곰팡이‧해충 제거, 도배·장판 교체, 냉난방기, 세탁기, 밥솥 지원, 책상, 침대 등의 아동용품 제공 등을 추진합니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경기도에는 주거 빈곤 상태인 아동 가구 수가 약 10만 가구로 이들 대부분은 지원 정책이 절실하다”며 “열악한 주거 공간을 쾌적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으로 앞장서 개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도와 시‧군 주거복지센터가 함께 하는 이번 시범사업은 수원, 고양, 부천, 시흥 내 22가구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진행합니다.
사업 대상 가구는 최저 주거기준 미달(4인 가구 기준 43㎡ 미만), 지하·옥탑에 거주하는 ‘주거 빈곤 가구’ 중 만 18세 미만 아동이 있는 곳으로 시‧군 주거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았습니다.
경기도는 22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약 250만 원의 예산을 들여 곰팡이‧해충 제거, 도배·장판 교체, 냉난방기, 세탁기, 밥솥 지원, 책상, 침대 등의 아동용품 제공 등을 추진합니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경기도에는 주거 빈곤 상태인 아동 가구 수가 약 10만 가구로 이들 대부분은 지원 정책이 절실하다”며 “열악한 주거 공간을 쾌적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으로 앞장서 개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배지윤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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