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서울뉴스=차서윤 기자] 서울시가 소상공인의 일상회복을 돕기위해 무이자 융자로 지원하는 '4무(無) 안심금융'을 3000억 규모로 긴급 추가 지원합니다.
'4無 안심금융'은 '무이자', '무보증료', '무담보', '무종이서류'를 골자로 한 긴급융자지원입니다.
지난 6월 2조원을 투입한 결과 현장의 관심과 요구가 절실하다고 보고 가용 가능한 예산을 총 동원해 3000억원 규모의 추가 재원을 마련했습니다.
한도 심사를 받은 경우엔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한도 심사없이는 업체당 최대 2000만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총 융자기간은 5년입니다.
단, 유흥업 및 도박·향락·투기 등 융자지원제한업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되고 지원대상 중 저신용자의 경우 심사기준을 완화해 금융소외계층 사각지대를 해소할 예정입니다.
신청은 오늘부터 '4無 안심금융' 관련 지점방문을 예약하거나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나 고객센터 또는 하나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4無 안심금융'은 '무이자', '무보증료', '무담보', '무종이서류'를 골자로 한 긴급융자지원입니다.
지난 6월 2조원을 투입한 결과 현장의 관심과 요구가 절실하다고 보고 가용 가능한 예산을 총 동원해 3000억원 규모의 추가 재원을 마련했습니다.
한도 심사를 받은 경우엔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한도 심사없이는 업체당 최대 2000만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총 융자기간은 5년입니다.
단, 유흥업 및 도박·향락·투기 등 융자지원제한업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되고 지원대상 중 저신용자의 경우 심사기준을 완화해 금융소외계층 사각지대를 해소할 예정입니다.
신청은 오늘부터 '4無 안심금융' 관련 지점방문을 예약하거나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나 고객센터 또는 하나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차서윤기자 tjdbs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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