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1 공생마켓' 온라인 운영

2021-11-01(월) 17:19
[신동아방송서울뉴스=차서윤 기자] 서울시는 오는 30일까지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상품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 볼 수 있는 '2021 공생마켓'을 온라인으로 운영합니다.

이번 마켓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은 높이고, 시민들은 품질 좋은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만 진행됩니다.

올해 공생마켓은 판매마당과 체험마당, 문화마당 등으로 구성됐는데, 단순 판매·구매를 넘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더욱 알차게 구성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약 100여개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참여해 착한 소비를 가능하게 한다는데도 의미가 있습니다.
차서윤기자 tjdbs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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