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3월 23일까지 양식장 운영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2022년 공유형 창업준비 양식장’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유형 창업준비 양식장’ 교육은 양식장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이론 교육과 함께 연구소 양식시설과 수조를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양식품종의 인공부화와 사육관리, 수질관리 등을 체험할 수 있게 해 주는 교육입니다.
교육과정은 다슬기, 쏘가리, 미꾸리 등 3개 과정이다. 과정별 이론 교육과 실습 기회 제공을 위해 1개 교육과정 당 5명의 교육생을 선발합니다.
신청은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누리집(https://fish.g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로 우편, 방문 접수하거나 스캔본을 이메일(aqualife@gg.go.kr)로 제출하면 됩니다.
김봉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신규 양식장 창업을 희망하는 도민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성공적인 내수면 수산양식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공유형 창업준비 양식장’ 교육은 양식장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이론 교육과 함께 연구소 양식시설과 수조를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양식품종의 인공부화와 사육관리, 수질관리 등을 체험할 수 있게 해 주는 교육입니다.
교육과정은 다슬기, 쏘가리, 미꾸리 등 3개 과정이다. 과정별 이론 교육과 실습 기회 제공을 위해 1개 교육과정 당 5명의 교육생을 선발합니다.
신청은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누리집(https://fish.g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로 우편, 방문 접수하거나 스캔본을 이메일(aqualife@gg.go.kr)로 제출하면 됩니다.
김봉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신규 양식장 창업을 희망하는 도민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성공적인 내수면 수산양식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