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 김기남 기자] 전남여수시 여천공장 금호석유에서 30일 오전11시20분경 금호석유 화학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해당 공장은 고무산화 를 방지하는 원료생산 공장으로 폐가스를 처리하는 배관에서 원인불상의 폭발이 발생하였다.
주변에서 작업중이던 40여명은 현장밖으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가스를 흡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은 병원으로 후송되어 진료 후 귀가 조치할 예정이다.
해당 공장은 고무산화 를 방지하는 원료생산 공장으로 폐가스를 처리하는 배관에서 원인불상의 폭발이 발생하였다.
주변에서 작업중이던 40여명은 현장밖으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가스를 흡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은 병원으로 후송되어 진료 후 귀가 조치할 예정이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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