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함안군은 29일 (사)함안행복나눔후원회(회장 곽필구)에서 중증치매, 요실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90세대에 성인용 기저귀 90박스(30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사)함안행복나눔후원회는 2015년 창립 이후부터 매년 분기별로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기저귀를 지원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지원은 지난 3월 1분기 지원에 이어 두 번째이다.
이날에는 군 복지정책과장과 (사)행복나눔후원회 곽필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각 읍‧면 맞춤형 복지 담당자들도 참석해 기저귀 포장 및 배분 작업을 도왔다.
곽필구 회장은 “여러 사람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기저귀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기저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늘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며 “관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사)함안행복나눔후원회 관련 사항은 홈페이지(hamanhappy.or.kr)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 신청은 함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실(☎055-584-9884) 또는 각 읍‧면 맞춤형복지계로 하면 된다.
(사)함안행복나눔후원회는 2015년 창립 이후부터 매년 분기별로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기저귀를 지원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지원은 지난 3월 1분기 지원에 이어 두 번째이다.
이날에는 군 복지정책과장과 (사)행복나눔후원회 곽필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각 읍‧면 맞춤형 복지 담당자들도 참석해 기저귀 포장 및 배분 작업을 도왔다.
곽필구 회장은 “여러 사람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기저귀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기저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늘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며 “관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사)함안행복나눔후원회 관련 사항은 홈페이지(hamanhappy.or.kr)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 신청은 함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실(☎055-584-9884) 또는 각 읍‧면 맞춤형복지계로 하면 된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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