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용일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에서 운영 중인 경로당 건강지킴이 사업이 어르신의 약손 역할을 톡톡히 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30일 남구에 따르면 경로당 건강지킴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통합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기관인 남구청과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해 진행하는 보건의료 사업이다.
어르신들은 주로 내과와 안과, 치과, 한의과 등 다양한 진료를 비롯해 건강상담 등 보건 의료서비스를 받으며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특히 혈압과 혈당 등 기초 건강검사와 만성질환 관리, 안질환 및 구강검진, 침 시술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는 진료 분야이다.
경로당 건강지킴이 사업이 이처럼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침을 맞거나 각종 진료를 받기 위해 대중교통 및 자녀 차량을 이용해 병원까지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또 시간적, 경제적 비용도 절약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남구는 올해 연말까지 관내 경로당 94곳을 대상으로 약 180회에 걸쳐 건강지킴이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각종 진료 외에도 복약 상담과 임플란트 및 틀니 관리 교육 등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30일 남구에 따르면 경로당 건강지킴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통합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기관인 남구청과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해 진행하는 보건의료 사업이다.
어르신들은 주로 내과와 안과, 치과, 한의과 등 다양한 진료를 비롯해 건강상담 등 보건 의료서비스를 받으며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특히 혈압과 혈당 등 기초 건강검사와 만성질환 관리, 안질환 및 구강검진, 침 시술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는 진료 분야이다.
경로당 건강지킴이 사업이 이처럼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침을 맞거나 각종 진료를 받기 위해 대중교통 및 자녀 차량을 이용해 병원까지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또 시간적, 경제적 비용도 절약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남구는 올해 연말까지 관내 경로당 94곳을 대상으로 약 180회에 걸쳐 건강지킴이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각종 진료 외에도 복약 상담과 임플란트 및 틀니 관리 교육 등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최용일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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