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상공회의소(회장 이용규)가 지역 내 186개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여수지역 기업체 추석 휴무 및 상여금 지급 실태조사'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는 추석 연휴 휴무 실시 질문에 95.5%의 업체가 실시하겠다고 답했고 4.5%가 미실시한다고 응답했으며, 이는 지난해 휴무실시 비율 94.0%와 비슷한 수준이다. (응답률 35.5%)
추석 연휴 휴무를 실시하겠다고 응답한 업체의 휴가 일수(토・일 포함)도 함께 조사하였는데, 6일 이상(66.7%), 5일(6.3%), 4일(19.0%), 3일(4.8%),기타(3.2%)으로 6일 휴무한다고 응답한 기업이 가장 많았고, 평균 휴가일수는 5.1일로 대체공휴일 지정으로 지난해(4.1일)보다 1일 증가된 수치를 나타냈다. 추석 연휴 휴무를 계획하지 않는 업체들은 주문량 납기준수(66.7%), 교대근무(33.3%)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여수지역 기업의 74.2%는 추석 상여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25.8%의 업체는 지급계획이 없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난해 상여금 지급비율 72.0%와 비슷한 수준이다.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이유로는 선물지급(41.2%), 연봉제 시행(35.3%), 경기 어려움(17.6%), 자금부족(5.9%) 순이다.
상여금 지급 형태로는 정기상여금(53.1%), 일정액 지급(46.9%) 순으로 조사되었고, 정기상여금 지급 금액은 100% 이상(42.3%), 50~100% 미만(42.3%), 0~50% 미만(15.4%)이었고, 일정액지급 금액은 50만원 이상(17.4%), 50만원(39.1%), 40만원(13.0%), 30만원(21.7%), 20만원(8.7%)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전년과 비교하여 추석 연휴 기업의 자금 사정에 대해서는 동일하다(57.6%), 악화되었다(36.4%), 나아졌다(6.1%)로 응답했다.
여수상의 관계자는 “조사결과 추석 연휴 휴무 실시 업체와 상여금 지급 업체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며 “노마스크 등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와 달리 글로벌 경기 침체의 장기화로 지역 경기가 전년도와 비교하여 크게 개선되지 못하면서 상여금 지급 업체 역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에는 추석 연휴 휴무 실시 질문에 95.5%의 업체가 실시하겠다고 답했고 4.5%가 미실시한다고 응답했으며, 이는 지난해 휴무실시 비율 94.0%와 비슷한 수준이다. (응답률 35.5%)
추석 연휴 휴무를 실시하겠다고 응답한 업체의 휴가 일수(토・일 포함)도 함께 조사하였는데, 6일 이상(66.7%), 5일(6.3%), 4일(19.0%), 3일(4.8%),기타(3.2%)으로 6일 휴무한다고 응답한 기업이 가장 많았고, 평균 휴가일수는 5.1일로 대체공휴일 지정으로 지난해(4.1일)보다 1일 증가된 수치를 나타냈다. 추석 연휴 휴무를 계획하지 않는 업체들은 주문량 납기준수(66.7%), 교대근무(33.3%)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여수지역 기업의 74.2%는 추석 상여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25.8%의 업체는 지급계획이 없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난해 상여금 지급비율 72.0%와 비슷한 수준이다.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이유로는 선물지급(41.2%), 연봉제 시행(35.3%), 경기 어려움(17.6%), 자금부족(5.9%) 순이다.
상여금 지급 형태로는 정기상여금(53.1%), 일정액 지급(46.9%) 순으로 조사되었고, 정기상여금 지급 금액은 100% 이상(42.3%), 50~100% 미만(42.3%), 0~50% 미만(15.4%)이었고, 일정액지급 금액은 50만원 이상(17.4%), 50만원(39.1%), 40만원(13.0%), 30만원(21.7%), 20만원(8.7%)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전년과 비교하여 추석 연휴 기업의 자금 사정에 대해서는 동일하다(57.6%), 악화되었다(36.4%), 나아졌다(6.1%)로 응답했다.
여수상의 관계자는 “조사결과 추석 연휴 휴무 실시 업체와 상여금 지급 업체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며 “노마스크 등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와 달리 글로벌 경기 침체의 장기화로 지역 경기가 전년도와 비교하여 크게 개선되지 못하면서 상여금 지급 업체 역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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