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곡성군=이신동기자]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은 관내 3,4학년 공동교육과정 운영 학급을 대상으로 10월 15일부터 10월 29일까지 4회에 거쳐 관내 7개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로봇 프로그램을 연계한 공동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동학년 친구들과 창의적 문제를 해결하며 서로 소통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자 하는 곡성창의융합교육관 이용진팀장님의 적극적인 의지로 시작되었으며, 2시간 프로그램과 장소대관 지원 뿐만 아니라 중식까지 지원하여 관내 선생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전에 실시한 AI 로봇 프로그램은 다른 학교 학생들과 팀을 이루어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은 로봇을 프로그래밍하고, 센서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었다. 특히, VR을 활용한 실습 수업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다른 학교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로봇을 프로그래밍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고 다른학교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처음엔 조금 어색했는데 나중에는 한팀이라는 생각에 같은학교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후에는 관내 동학년 선생님들이 사전에 준비한 공동 수업을 진행했다. 옥과초와 삼기초, 입면초, 오산초 4개교 48명의 3학년 학생들은 사전에 같은 책을 읽고 직접 낸 문제를 가지고 독서 골든벨등 다양한 독서활동을 실시했으며, 석곡초와 죽곡초 3학년 12명의 학생들은 책갈피 만들기를 하며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교실에서 보다 더 활기차게 수업에 참여했다.
곡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공동교육과정이 선생님들에게만 부담을 주지 않고 지역과 함께 생태교육, 창의융합교육, 예술교육등 학년 별 특화된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교육과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역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동학년 친구들과 창의적 문제를 해결하며 서로 소통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자 하는 곡성창의융합교육관 이용진팀장님의 적극적인 의지로 시작되었으며, 2시간 프로그램과 장소대관 지원 뿐만 아니라 중식까지 지원하여 관내 선생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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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실시한 AI 로봇 프로그램은 다른 학교 학생들과 팀을 이루어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은 로봇을 프로그래밍하고, 센서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었다. 특히, VR을 활용한 실습 수업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다른 학교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로봇을 프로그래밍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고 다른학교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처음엔 조금 어색했는데 나중에는 한팀이라는 생각에 같은학교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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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관내 동학년 선생님들이 사전에 준비한 공동 수업을 진행했다. 옥과초와 삼기초, 입면초, 오산초 4개교 48명의 3학년 학생들은 사전에 같은 책을 읽고 직접 낸 문제를 가지고 독서 골든벨등 다양한 독서활동을 실시했으며, 석곡초와 죽곡초 3학년 12명의 학생들은 책갈피 만들기를 하며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교실에서 보다 더 활기차게 수업에 참여했다.
곡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공동교육과정이 선생님들에게만 부담을 주지 않고 지역과 함께 생태교육, 창의융합교육, 예술교육등 학년 별 특화된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교육과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역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할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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