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尹, 범죄를 덮으려 전쟁을 끌어들이는가?

-늙은 者이 일으킨 전쟁은 젊은이만 희생된다
-부역자 처벌해야

2024-11-01(금) 11:52
사진=예비역 장군 출신으로 현직 국회의원과 대통령실 안보실장 간 대화가 나왔다. 연락관도 파병이라는 야당은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에 이들과 자식들을 전투병으로 보내야 한다는 의견이 대세라고 한다. 이 者들과 부역자들이 계획한 범죄는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sns캡쳐
[칼럼] 尹, 범죄를 덮으려 전쟁을 끌어들이는가?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尹이 공천 등에 관여한 목소리가 공개됐다.

최근 우크라이나가 생산하는 북한이 개입했다는 전쟁 관련 뉴스가 국정원 발로 계속되고 있다.

유력한 미국 대통령 후보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면 우크라이나 전쟁을 24시간 내에 끝내겠다는데,

尹의 이러한 행태는 본인과 부인, 장모가 저지른 범죄를 넘어선 명백한 반역 행위로,

‘본부장’ 의혹을 덮으려 전쟁에 한국을 끌어들이는 것으로 보인다.
尹과 명태균 간 녹취가 공개됐다.


우크라이나 재건과 체코 원전은 주가 조작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대세다.

친일은 집안 내력이라도 전쟁 획책은 업보로 남을 것이다.
일제 시대를 거치면서 일본에서 공부한 유학파들이라고 한다. sns캡쳐


부역자들 반드시 처벌하고 전쟁 획책은 막아야 한다.
나라를 ...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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