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전주시는 15일 중앙살림광장에서 청년의 사회적 고립 예방 인식개선과 위기가구 발굴 홍보 확산을 위한 ‘청년! 전주와 함께라면 세상밖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주시사회복지관협회(협회장 장성관)에 소속된 6개 사회복지관이 함께 올해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을 격려하고, 청년세대 진입을 기념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전주함께라면’ 사업의 청(소)년 사회적 고립 예방 발굴 지원 확대 △전주시 청년정책 소개 △6개 사회복지관 청년 대상 지원사업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행사장에는 △전주시 6개 사회복지관의 청년의 고립 예방을 위한 ‘복지위기알림앱’ 설치 참여 △전주시 청년복지정책 홍보존 △전주함께라면 사업 홍보 및 청년 고립예방 미션 참여 챌린지 등이 운영됐다.
전주시 관계자는 “최근 청년층의 장기 고립과 자발적 은둔에 따른 사회문제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청년의 고립 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면서 “나눔의 선순환을 통한 전주함께라면 사업이 전주시 청년층 고립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주시사회복지관협회(협회장 장성관)에 소속된 6개 사회복지관이 함께 올해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을 격려하고, 청년세대 진입을 기념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전주함께라면’ 사업의 청(소)년 사회적 고립 예방 발굴 지원 확대 △전주시 청년정책 소개 △6개 사회복지관 청년 대상 지원사업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행사장에는 △전주시 6개 사회복지관의 청년의 고립 예방을 위한 ‘복지위기알림앱’ 설치 참여 △전주시 청년복지정책 홍보존 △전주함께라면 사업 홍보 및 청년 고립예방 미션 참여 챌린지 등이 운영됐다.
전주시 관계자는 “최근 청년층의 장기 고립과 자발적 은둔에 따른 사회문제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청년의 고립 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면서 “나눔의 선순환을 통한 전주함께라면 사업이 전주시 청년층 고립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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