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임실군의 대표관광지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 생태공원이 오는 7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40여 일간 임시 휴장에 들어간다.
군은 붕어섬 다목적 광장 기반 조성 사업으로 인한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휴장을 결정했다.
임시 휴장 기간 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점검하고 보수 작업을 병행하여 오는 9월 2일에 새로워진 모습으로 재개장 할 예정이다.
한편, 옥정호 출렁다리는 올해 3월 1일 재개장한 이후 6월 말까지 25만여 명의 유료 입장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47,564명을 넘은 통계이자, 2022년 10월 임시 개통 이후 2023년 같은 기간 175,243명을 크게 뛰어넘어 개통 후 가장 많은 입장객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3월에는 한 달간 무료 개장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는 3월부터 유료 개장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질적 방문객은 더욱 증가, 올해는 전년도 총방문객 수인 46만여 명의 수치를 경신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은 붕어섬 다목적 광장 기반 조성 사업으로 인한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휴장을 결정했다.
임시 휴장 기간 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점검하고 보수 작업을 병행하여 오는 9월 2일에 새로워진 모습으로 재개장 할 예정이다.
한편, 옥정호 출렁다리는 올해 3월 1일 재개장한 이후 6월 말까지 25만여 명의 유료 입장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47,564명을 넘은 통계이자, 2022년 10월 임시 개통 이후 2023년 같은 기간 175,243명을 크게 뛰어넘어 개통 후 가장 많은 입장객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3월에는 한 달간 무료 개장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는 3월부터 유료 개장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질적 방문객은 더욱 증가, 올해는 전년도 총방문객 수인 46만여 명의 수치를 경신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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