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은 2025년 7월 18일(금)부터 19일(토)까지 1박 2일간 호텔JCS여수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지역공동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일상의 여유를 찾고, 정서적 회복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에 다니는 학생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가족 간의 소통과 쉼을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호텔 JCS 여수 측에서 후원한 수영장 이용권은 참여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날리고, 가족이 함께 웃고 어울리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호텔에서의 숙박과 호캉스 체험은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
이 외에도 부모-자녀 체험 활동, 가족 화합 프로그램, 진로 탐색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아이들과 부모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백도현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한 짧은 여행이었지만, 아이들에게는 오래 기억될 따뜻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여수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 지자체, 민간 기업 등과의 연계를 강화해, 가족 중심의 따뜻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일상의 여유를 찾고, 정서적 회복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에 다니는 학생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가족 간의 소통과 쉼을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호텔 JCS 여수 측에서 후원한 수영장 이용권은 참여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날리고, 가족이 함께 웃고 어울리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호텔에서의 숙박과 호캉스 체험은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
이 외에도 부모-자녀 체험 활동, 가족 화합 프로그램, 진로 탐색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아이들과 부모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백도현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한 짧은 여행이었지만, 아이들에게는 오래 기억될 따뜻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여수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 지자체, 민간 기업 등과의 연계를 강화해, 가족 중심의 따뜻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