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김해=남궁영기기자] 회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아삭아삭 여름김치, “행복 나눔, 김치나눔”행사를 통해 관내 어려운 어르신 20가구에 여름김치 20상자(40kg / 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본 행사는 무덥고 습한 날씨와 최근 물가상승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하게 되었다고 한다.
신단비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로 입맛을 잃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갓 담근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집집마다 가정방문을 통해 김치를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하여 의미가 더해졌다.
한기송 회현동장은 “장마철 습한 날씨 속에서도 마을복지를 위해 애써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감사를 전했다.
본 행사는 무덥고 습한 날씨와 최근 물가상승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하게 되었다고 한다.
신단비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로 입맛을 잃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갓 담근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집집마다 가정방문을 통해 김치를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하여 의미가 더해졌다.
한기송 회현동장은 “장마철 습한 날씨 속에서도 마을복지를 위해 애써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감사를 전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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