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임시주거시설 위생점검 신속 추진

- 집중호우에 따른 식중독 예방 총력 -

2025-07-24(목) 21:32
사진=위생점검 현장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의 위생 상태 및 영업주의 식중독 예방 기준 준수 여부 △ 임시주거시설 내 취식 환경 상태 △ 공동 조리시설 공간의 위생 상태 등이다.

특히, 세균 측정기를 활용해 조리도구와 종사자의 손을 직접 검사함으로써 현장 위생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이와 함께 조리장 내 청결 상태, 소비기한 준수 여부, 여름철 식자재 보관의 적절성 여부 등도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

또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식재료와 조리 기구 세척·소독하기 등 기본 수칙을 중심으로 이재민과 조리 종사자 모두에게 교육과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본 이재민들이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위생 관리 강화를 통해 식중독 사고를 철저히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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