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지난 7월 24일(목) 충남 당진시 신평면 상오리에 위치한 딸기농장에서 호우 피해 복구 지원 활동에 참여하였다. 이번 복구 활동은 지난 1차 지원에 이어 2차 복구 협조 요청에 따른 조치로, 평택해양경찰서장을 포함해 총 10여 명의 경찰 인력이 동참하였다.
피해 농가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로 작물과 시설물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비닐하우스 내부는 섭씨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으로 인해 복구 작업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다. 평택해경은 농장주와 함께 무더위 속에서도 파손된 농작물 정리와 하우스 내 배수·청소 작업 등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은 복구작업에 참여한 뒤,
“현장을 직접 보니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비닐하우스 안은 찜통 같았고, 오랜 시간 땀 흘려 가꾼 농작물이 한순간에 망가진 모습을 보며 농민들의 절박함이 절실히 느껴졌습니다.
해양경찰도 국민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다시금 느꼈고,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피해 농가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로 작물과 시설물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비닐하우스 내부는 섭씨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으로 인해 복구 작업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다. 평택해경은 농장주와 함께 무더위 속에서도 파손된 농작물 정리와 하우스 내 배수·청소 작업 등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은 복구작업에 참여한 뒤,
“현장을 직접 보니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비닐하우스 안은 찜통 같았고, 오랜 시간 땀 흘려 가꾼 농작물이 한순간에 망가진 모습을 보며 농민들의 절박함이 절실히 느껴졌습니다.
해양경찰도 국민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다시금 느꼈고,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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