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장신구는 모조품? 인생이 ‘짝퉁’



-김건희 짝퉁 주장에 다시 소환되는 '화차'

2025-07-30(수) 12:56
사진=‘2007년 국민대학교 대학원 석사논문 제출, 국민대학교 대학원 테크노디자인 전문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한국폴리텍대학 컴퓨터게임과 교수, 한국게임학회 이사, 코바나 컨텐츠 초대이사, 디지털미디어 스토리텔링 번역’ 얼핏 보기에는 잘 알려진 김건희의 이력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2011년 타계한 故 이연숙 교수의 이력으로, 유튜브 채널 송작가TV를 운영하는 송 작가는 2021년 12월 15일 이런 자료들을 취합해 '김건희가 이연숙 교수의 이력을 도용하고 있지 않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출처: 김건희, 다른 사람의 이력으로 살고 있다는 의혹 제기..네티즌 ˝영화 '화차' 현실판˝:서울의 소리 - https://www.amn.kr/40490. 화면 sbs
김건희 장신구는 모조품? 인생이 ‘짝퉁’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민중기 특검이, 김건희 오빠 장모 집에서 압수한 고가의 목걸이가 모조품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29일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는 ‘짝퉁‘으로 감정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김건희가 고가의 장신구를 고의로 ‘바꿔 치기’ 한 것은 아닌지, 그 경위와 일당들이 압수수색에 대비해 진품을 숨기고, 모조품을 구비하는 일종의 증거인멸에 나섰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는 2022년 6월 윤석열과 함께 나토 정상회의 참석 당시 당당하게 가슴 패인 옷을 착용한 것이 8천만원 상당의 목걸이를 자랑하기 위한 것이라는 뒷말이 무성했는데, 이번에 ‘짝퉁‘이라고 주장하자,

2021년 12월 16일 서울의 소리가 보도한 “김건희, 다른 사람의 이력으로 살고 있다는 의혹 제기..네티즌 "영화 '화차' 현실판"이 재 조명되고 있다.

영화 ‘화차’는 ‘자신이 죽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여자’에 관한 내용으로, 당시 故이연숙 교수의 이력과 경력이 김건희와 거의 같다는 서울의 소리 보도에 당시에도 김건희가 거세게 반발했었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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