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하계 휴가철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도내 전 지역 교육행정기관 및 공사립 학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특별점검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7개반 22명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 지역 간 교차 점검 등을 진행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한 비상 대응 태세, 복무·보안관리·공직자 정치적 중립 위반행위 등이다.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갑질 근절 등의 교육 여부와 행동강령 및 이해충돌방지제도 이행 실태 점검도 병행한다.
점검 결과 공직기강 해이 또는 비위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직복무관리 소홀, 출장업무수행 부적정, 문서관리 소홀, 휴대용 저장매체 관리 소홀 등 2024~2025년 공직기강 점검 주요 적발 사례를 안내해 부적절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도내 전 지역 교육행정기관 및 공사립 학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특별점검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7개반 22명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 지역 간 교차 점검 등을 진행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한 비상 대응 태세, 복무·보안관리·공직자 정치적 중립 위반행위 등이다.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갑질 근절 등의 교육 여부와 행동강령 및 이해충돌방지제도 이행 실태 점검도 병행한다.
점검 결과 공직기강 해이 또는 비위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직복무관리 소홀, 출장업무수행 부적정, 문서관리 소홀, 휴대용 저장매체 관리 소홀 등 2024~2025년 공직기강 점검 주요 적발 사례를 안내해 부적절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