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일, 사례관리 중인 아동 및 보호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산인면 레인보우캠프에서 드림가족 여름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기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물놀이와 에어바운스는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온가족이 함께 뛰놀며 더위를 잊는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가한 한 보호자는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 간 대화를 나눌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오랜만에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여름 캠프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가족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기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물놀이와 에어바운스는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온가족이 함께 뛰놀며 더위를 잊는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가한 한 보호자는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 간 대화를 나눌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오랜만에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여름 캠프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가족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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