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윤석열 알박기 채일 직위해제...



-국민학살 명령한 윤석열과 김건희의 알박기 인사, 특별법으로 뽑아내야...

2025-08-05(화) 13:12
사진=국민학살을 명령한 윤석열과 김건희는, 세금으로 첫 해외 여행 당시 부터 목걸이 등으로 문제를 일으키더니, 내란 전,후 알박기 인사까지 감행, 더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윤석열 풀어준 룸살롱 지귀연 징계를 하지 않고 있는 대법원장과 심우정에 이어, 채일까지 불거지고 있다. 스페인의 윤석열과 김건희. sns
국방부, 윤석열 알박기 채일 직위해제...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KBS 기자 출신으로 '윤석열 캠프' 공보 특보를 거쳐 2023년 5월 임기 3년의 국방홍보원장에 윤석열이 ‘알박기’ 한 채일이, 국방홍보원장직에서 직위해제 됐다.


전 군이 구독하는 국방일보를 관할하는 채일이, 편향된 기사 작성을 지시하고 반대하는 직원은 탄압했다는 공익 신고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되면서, 감사를 시작한 국방부는, 감사 결과 채일의 혐의를 인정, '직위 해제'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일은 지난달 안규백 국방장관 취임사의 핵심인 '비상계엄과의 단절'이라는 내용은 아예 다루지 않았으며, 윤석열 내란 당시 윤석열의 입장만을 1·2면에 걸쳐 크게 보도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한미 첫 정상간 통화는 미국 발표가 없었다고 빼는 등 개인적 편향을 국방일보에 강요했다는 의혹 대부분을 부인했었다.

감사결과에 따라 국방부는 채일의 행동이 형법상 강요죄와 명예훼손죄에 해당한다고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학살을 명령한 윤석열과 김건희는, 내란 전과 그 후에도 검찰과 경찰을 포함, 각 요직에 그들의 사람들로 추정되는 자들을 임명하면서, 당시에도 ‘알박기‘ 한 자들이 문제를 일으킬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으나, 지귀연, 심우정, 채일, 대법원장 등의 몽니가 현실이 되고 있어, 특별법으로 이들을 솎아내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는 중이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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