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출석, 국정농단, 내란 혐의도 추가해야...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김건희가 16개 혐의를 받고 있는 ‘김건희 특검’에 출석하면서, 포토라인에 서지 않던 윤석열과 달리 “국민 여러분께, 저 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라며 특검 사무실로 들어갔다.
김건희는 윤석열이 대통령 후보시절, 쥴리, 양 모 검사, 아나운서, 주가조작 의혹 등이 계속 드러나자 내조에 전념하겠다며 고개를 숙인 후, 윤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공동 집무실을 꾸리는 등 윤석열과 권력을 나눠 가졌다는 의혹의 실체가 밝혀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동안 김건희는 우크라이나 주가조작과 무기 수출, 캄보디아 ODA, 아세안, 아프리카 지원 등 해외 원조의 페이백에 관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었으며,
민간인 김건희가 비화폰을 사용한 사실이 나오면서 국정농단 의혹과, 국민학살을 명령한 윤석열 내란의 공동 주범이라는 의혹도 나오는 중이다.
지금까지 제기된 김건희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진령군과 민비 콤비를 아득히 뛰어넘는 악녀의 탄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김건희가 16개 혐의를 받고 있는 ‘김건희 특검’에 출석하면서, 포토라인에 서지 않던 윤석열과 달리 “국민 여러분께, 저 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라며 특검 사무실로 들어갔다.
김건희는 윤석열이 대통령 후보시절, 쥴리, 양 모 검사, 아나운서, 주가조작 의혹 등이 계속 드러나자 내조에 전념하겠다며 고개를 숙인 후, 윤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공동 집무실을 꾸리는 등 윤석열과 권력을 나눠 가졌다는 의혹의 실체가 밝혀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동안 김건희는 우크라이나 주가조작과 무기 수출, 캄보디아 ODA, 아세안, 아프리카 지원 등 해외 원조의 페이백에 관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었으며,
민간인 김건희가 비화폰을 사용한 사실이 나오면서 국정농단 의혹과, 국민학살을 명령한 윤석열 내란의 공동 주범이라는 의혹도 나오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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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기된 김건희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진령군과 민비 콤비를 아득히 뛰어넘는 악녀의 탄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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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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