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임실군이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감자 재배를 지원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2025년산 추기 감자 보급종 신청을 이달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품종은 지역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수미’단일 품종으로, 총 8,000kg의 종자가 관내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수미 품종은 식감이 우수하고 저장성이 좋아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 품종으로 꼽힌다.
종자 신청 및 확정된 물량은 지역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량이 확정된 이후에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능하기에 신중한 결정이 요구된다.
공급 기간은 2025년 11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 지역 관할 농협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나 기상 여건, 생산 검사, 정선 과정 등에 따라 일정이 다소 변경될 수 있다.
가격은 8월 중 별도로 안내될 예정으로 지역농협에서 종자를 수령할 때 해당 농협에 종자 대금을 납부하면 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품종은 지역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수미’단일 품종으로, 총 8,000kg의 종자가 관내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수미 품종은 식감이 우수하고 저장성이 좋아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 품종으로 꼽힌다.
종자 신청 및 확정된 물량은 지역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량이 확정된 이후에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능하기에 신중한 결정이 요구된다.
공급 기간은 2025년 11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 지역 관할 농협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나 기상 여건, 생산 검사, 정선 과정 등에 따라 일정이 다소 변경될 수 있다.
가격은 8월 중 별도로 안내될 예정으로 지역농협에서 종자를 수령할 때 해당 농협에 종자 대금을 납부하면 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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