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8월 5일 평택시청과 함께 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여름철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연안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련원을 찾은 청소년과 일반 방문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해양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 구명조끼 착용법 시연 등이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직접 심폐소생 마네킹을 이용한 실습에 참여하며 응급상황 대처법을 체득했으며, 교육에 앞장선 평택해경 경찰관은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 방법과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평택해경은 캠페인 현장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구명조끼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며 여름철 바닷가 활동 시 안전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해보니 위급상황 대처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앞으로 물놀이할 때 꼭 구명조끼를 착용하겠다“고 말했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여름철 피서객이 늘면서 연안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실질적인 안전지식을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 찾아가는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련원을 찾은 청소년과 일반 방문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해양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 구명조끼 착용법 시연 등이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직접 심폐소생 마네킹을 이용한 실습에 참여하며 응급상황 대처법을 체득했으며, 교육에 앞장선 평택해경 경찰관은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 방법과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평택해경은 캠페인 현장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구명조끼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며 여름철 바닷가 활동 시 안전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해보니 위급상황 대처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앞으로 물놀이할 때 꼭 구명조끼를 착용하겠다“고 말했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여름철 피서객이 늘면서 연안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실질적인 안전지식을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 찾아가는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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