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광양=이신동기자] 제18회 전국창업발명경진대회에서 광양 지역 초·중학생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광양 창의성 교육의 효과와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길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고, 일상생활 속 아이디어를 발명으로 실현할 수 있는 과학 문화 저변을 확대하고자 마련되었다.
대회는 수원특례시와 삼일공업고등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도시재단과 삼일공업고등학교 특성화창의융합부가 주관했으며, 교육부, 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등 9개 기관이 후원했다. 과학·환경·교육·창업 등 4개 부문에 전국 초·중·고 학생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광양발명교육센터 소속 학생들은 출품한 작품의 창의성, 실용성, 문제 해결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7명, 혁신상 2명, 특별상 1명 등 총 13명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박채윤(광양마동초 5학년) 학생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이 수여되는 대상에 선정되며 대회의 최고 영예를 차지했다.
광양지역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상(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박채윤(광양마동초 5학년)
△최우수상 이가온(광양마로초 5학년), △오승민(광양제철남초 5학년)
△우수상 및 혁신상 김루나(광양제철초 6학년), △김예성(광양칠성초 5학년), △추하연(광양제철남초 5학년), △유채진(광양가야초 6학년), △김현서(광양중앙초 6학년), △이지현(진월초 6학년)
△특별상 이주명(광양골약중 1학년), △김서영(광양마동중 1학년), △홍은서(광양진월중 1학년), △스토어수아이자벨라(희양중 2학년) 등이다.
이번 대회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1차 심사에서는 출품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실현 가능성, 기존 기술과의 차별성 등을 종합 평가했으며, 2차 심사에서는 출품자가 직접 준비한 시제품과 설명자료를 통해 작품 제작 동기와 탐구과정 등을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주최 측 관계자는 “한 기관에서 이처럼 많은 수상자를 배출한 경우는 매우 드물다”며 “광양발명교육센터 학생들의 창의적인 발명 아이디어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교육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여선 광양교육장은 “학생들이 발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고, 그 생각을 실현해내는 과정 자체가 교육의 본질”이라며 “광양의 학생들이 지식재산의 미래를 준비하는 멋진 태도를 보여주고 있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창의성 신장을 위한 다양한 발명교육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길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고, 일상생활 속 아이디어를 발명으로 실현할 수 있는 과학 문화 저변을 확대하고자 마련되었다.
대회는 수원특례시와 삼일공업고등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도시재단과 삼일공업고등학교 특성화창의융합부가 주관했으며, 교육부, 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등 9개 기관이 후원했다. 과학·환경·교육·창업 등 4개 부문에 전국 초·중·고 학생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광양발명교육센터 소속 학생들은 출품한 작품의 창의성, 실용성, 문제 해결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7명, 혁신상 2명, 특별상 1명 등 총 13명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박채윤(광양마동초 5학년) 학생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이 수여되는 대상에 선정되며 대회의 최고 영예를 차지했다.
광양지역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상(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박채윤(광양마동초 5학년)
△최우수상 이가온(광양마로초 5학년), △오승민(광양제철남초 5학년)
△우수상 및 혁신상 김루나(광양제철초 6학년), △김예성(광양칠성초 5학년), △추하연(광양제철남초 5학년), △유채진(광양가야초 6학년), △김현서(광양중앙초 6학년), △이지현(진월초 6학년)
△특별상 이주명(광양골약중 1학년), △김서영(광양마동중 1학년), △홍은서(광양진월중 1학년), △스토어수아이자벨라(희양중 2학년) 등이다.
이번 대회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1차 심사에서는 출품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실현 가능성, 기존 기술과의 차별성 등을 종합 평가했으며, 2차 심사에서는 출품자가 직접 준비한 시제품과 설명자료를 통해 작품 제작 동기와 탐구과정 등을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주최 측 관계자는 “한 기관에서 이처럼 많은 수상자를 배출한 경우는 매우 드물다”며 “광양발명교육센터 학생들의 창의적인 발명 아이디어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교육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여선 광양교육장은 “학생들이 발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고, 그 생각을 실현해내는 과정 자체가 교육의 본질”이라며 “광양의 학생들이 지식재산의 미래를 준비하는 멋진 태도를 보여주고 있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창의성 신장을 위한 다양한 발명교육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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