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광주경찰청은 2025 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8월 5일부터 7일까지 대회 선수단 등이 머무르는 숙박시설 7개소에 대해 광주경찰청·市 조직위원회·국가정보원 지부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 참여한 시설 관계자들과 비상연락망을 공유하고, 테러의심 상황 발생 시 신고 및 대응요령 교육과 비상대피로 및 시설 자체 안전대책 수립 등에 대해 중점 확인했다.
광주경찰청 한 관계자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市 조직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한 가운데 가용 인적·물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안전활동을 지속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 참여한 시설 관계자들과 비상연락망을 공유하고, 테러의심 상황 발생 시 신고 및 대응요령 교육과 비상대피로 및 시설 자체 안전대책 수립 등에 대해 중점 확인했다.
광주경찰청 한 관계자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市 조직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한 가운데 가용 인적·물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안전활동을 지속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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