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은 11일 ‘대중교통, 학교방문’으로 고흥푸른꿈유치원을 찾아, 방학 중 방과후 과정과 놀이 중심 교육활동을 살피고, 교육공동체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단설유치원의 전일제 돌봄 운영 현황과 미래형 놀이환경이 유아 발달에 미치는 효과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흥푸른꿈유치원은 여름방학 동안 유아 104명 전원이 참여하는 전일제 방과후과정을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텃밭 가꾸기, 생활용품 만들기, 나눔 장터 등 실천 중심의 특색 활동과 함께, 지역 자원을 활용한 현장 체험학습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2030교실’을 기반으로 미래형 놀이환경을 구축하고, 창의 놀이공간 ‘꿈자락관’과 정서 지원 공간 ‘모래놀이치료실’을 운영해 유아의 성장을 지원한다.
이날 교육공동체와 간담회에서는 ▲ 돌봄 프로그램의 다양화 ▲ 정서 심리 지원 ▲ 문화예술 체험 확대 ▲ 유·초 이음교육 정착을 위한 행정적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다.
한 학부모는 “놀이와 체험이 어우러진 돌봄과 모래놀이치료를 통해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가정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단설유치원의 전일제 돌봄 운영 현황과 미래형 놀이환경이 유아 발달에 미치는 효과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흥푸른꿈유치원은 여름방학 동안 유아 104명 전원이 참여하는 전일제 방과후과정을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텃밭 가꾸기, 생활용품 만들기, 나눔 장터 등 실천 중심의 특색 활동과 함께, 지역 자원을 활용한 현장 체험학습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2030교실’을 기반으로 미래형 놀이환경을 구축하고, 창의 놀이공간 ‘꿈자락관’과 정서 지원 공간 ‘모래놀이치료실’을 운영해 유아의 성장을 지원한다.
이날 교육공동체와 간담회에서는 ▲ 돌봄 프로그램의 다양화 ▲ 정서 심리 지원 ▲ 문화예술 체험 확대 ▲ 유·초 이음교육 정착을 위한 행정적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다.
한 학부모는 “놀이와 체험이 어우러진 돌봄과 모래놀이치료를 통해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가정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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