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김해=남궁영기기자] 주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8일, 말복(8월 9일)을 맞아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전달 행사를 시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직원들이 말복을 맞아 독거노인과 노인부부 가구 20세대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한 여름을 나시라고 ‘사랑의 삼계탕’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하였다.
이상홍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심신이 힘드신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을 드리고자 삼계탕 전달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신희 주촌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삼계탕’ 전달 행사를 성의껏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폭염으로 지치신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직원들이 말복을 맞아 독거노인과 노인부부 가구 20세대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한 여름을 나시라고 ‘사랑의 삼계탕’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하였다.
이상홍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심신이 힘드신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을 드리고자 삼계탕 전달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신희 주촌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삼계탕’ 전달 행사를 성의껏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폭염으로 지치신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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