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진주시 상봉동위원회는 13일 깨끗한 상봉동 가꾸기의 일환으로 불법투기 금지 캠페인 및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진주보건대학교 정문에 집결하여 불법투기 금지 캠페인을 실시한 후 관내를 돌며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배출 요령을 홍보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상봉동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김미영 바르게살기운동 상봉동위원회 부위원장은 “연이은 호우 등으로 발생한 쓰레기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하고 거리 미관을 해쳐 안타까웠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상봉동 만들기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은영 상봉동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잦은 호우에도 불구하고 관내 환경정비를 위하여 힘써주신 바르게살기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봉동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위원들은 진주보건대학교 정문에 집결하여 불법투기 금지 캠페인을 실시한 후 관내를 돌며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배출 요령을 홍보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상봉동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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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바르게살기운동 상봉동위원회 부위원장은 “연이은 호우 등으로 발생한 쓰레기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하고 거리 미관을 해쳐 안타까웠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상봉동 만들기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은영 상봉동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잦은 호우에도 불구하고 관내 환경정비를 위하여 힘써주신 바르게살기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봉동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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