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8월 13일 오후, 육군 51사단 제 167보병여단을 방문하여 연안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향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평택해경 서장은 여단 예하 1대대 육군 감시장비(TOD) 통합상황실을 찾아 레저보트 및 해루질객 등 위험 개소 발견 시 신속히 해경에 통보하는 현재의 협력 현황을 확인하고, 방아머리 소초를 직접 방문해 오창식 여단장과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현재 대조기 기간을 맞아 군·경·민간 합동으로 연안 안전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TOD를 통한 감시 및 실시간 정보 공유가 연안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평택해경 우채명 서장은 “167보병여단과의 협력은 연안 안전 확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군과의 긴밀한 정보 교류와 공동 대응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해경과 167보병여단은 연안 안전과 관련한 협력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향후 양 기관 간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서 평택해경 서장은 여단 예하 1대대 육군 감시장비(TOD) 통합상황실을 찾아 레저보트 및 해루질객 등 위험 개소 발견 시 신속히 해경에 통보하는 현재의 협력 현황을 확인하고, 방아머리 소초를 직접 방문해 오창식 여단장과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현재 대조기 기간을 맞아 군·경·민간 합동으로 연안 안전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TOD를 통한 감시 및 실시간 정보 공유가 연안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평택해경 우채명 서장은 “167보병여단과의 협력은 연안 안전 확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군과의 긴밀한 정보 교류와 공동 대응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해경과 167보병여단은 연안 안전과 관련한 협력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향후 양 기관 간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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