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5년 경상남도 사회조사 실시

- 8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관내 1000가구 표본 조사 -

2025-08-21(목) 12:53
[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는 8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20일간 ‘2025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경상남도 사회조사는 도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의식변화를 파악해 주요 정책 결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
진주시 조사대상은 전체 가구 중 표본 추출한 1000가구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가구원으로,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는 면접조사 및 인터넷 조사로 이뤄진다.
​
주요 조사항목은 도 공통항목인 주거교통, 문화여가, 일자리노동, 소득소비, 교육 분야의 41개 공통항목과 진주시 특성항목인 자전거 보유 및 이용 현황 2개 항목이며, 조사 결과는 진주시청과 경상남도 누리집(홈페이지) 등을 통해 12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
진주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이 응답해 준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호되며 오직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고 강조하며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방문할 때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실한 답변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남궁영기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