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본격적인 수상레저 가을 성어기 기간 수상레저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주요 출·입항지 현장점검 및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 및 안전캠페인은 수상레저 주요 출입항지(전곡·제부마리나, 삼길포항 등)에서 실시하였으며, 제부마리나에서 경기평택항만공사와 출항하는 동력수상레저기구 대상으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또한 레저기구 육상보관소와 협업하여 출고 레저활동객 안전교육 실시 요청하였고, 수상레저활동 안전수칙 및 원·근거리 수상레저활동 신고, 바다내비 앱 설치 QR코드 수록 안내판도 배부하였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다가오는 주꾸미 낚시철 대비 출항 전 선외기 점검 및 장비점검을 해줄것”이라며 “수상레저 활동자 스스로 원·근거리 수상레저활동 신고 및 긴급상황 대비 바다내비 앱 설치를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번 현장점검 및 안전캠페인은 수상레저 주요 출입항지(전곡·제부마리나, 삼길포항 등)에서 실시하였으며, 제부마리나에서 경기평택항만공사와 출항하는 동력수상레저기구 대상으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또한 레저기구 육상보관소와 협업하여 출고 레저활동객 안전교육 실시 요청하였고, 수상레저활동 안전수칙 및 원·근거리 수상레저활동 신고, 바다내비 앱 설치 QR코드 수록 안내판도 배부하였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다가오는 주꾸미 낚시철 대비 출항 전 선외기 점검 및 장비점검을 해줄것”이라며 “수상레저 활동자 스스로 원·근거리 수상레저활동 신고 및 긴급상황 대비 바다내비 앱 설치를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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