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떳다방 컴퓨터 수리 주의보


-컴퓨터 수리 매장 없이 출장으로 운영하는 떳다방 업자 주의보
-소송을 한다고 하니 컴퓨터 출장 수리 업자에게 당한 분들의 제보가 중요

2025-08-28(목) 14:46
출장 떳다방 컴퓨더 수리점 주의보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최근 매장 없이 출장으로만 컴퓨터를 수리 한다는 떳다방 출장 컴퓨터 수리점에 대한 주의보가 내려졌다.

노트북으로 글을 쓰는 직업을 갖고 있는 A씨는 최근 인터넷이 안 되자 동네 출장 컴퓨터 수리를 검색했고,
동네에서 '닥터 검퓨터'란 출장 업체를 선택했고, 수리를 의뢰하자 수리업자는 자 차로 특정한 지점에서 간단하게 프로그램을 삭제, 재 설치를 받았다고 한다.

당시 컴퓨터 수리 업자는 suv를 몰고 왔고 트렁크에서 작업을 수행했는데, 작업비는 4만원과 6만원이라고 했고, A씨는 4만원을 선택했고, 업자는 수리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2주가 지나자 노트북은 같은 증상으로 다시 와이파이가 먹통이 됐는데,
이에 A씨가 업자에게 연락을 하자 현금을 요구하고 현금 영수증도 발급하지 않았던 업자는 와이파이 수신기를 쿠팡에서 사라는 문자만 남겼고, 전화 통화를 했으나 그 노트북은 A/S가 불가하다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고 한다.

이후 A씨는 수차례 전화를 했으나 업자는 전화를 차단했는지 받지 않아서 기자에게 제보를 했다고 한다.
동작구에서 컴퓨터 출장 수리를 하A/S는 나 몰라라 하는 업자 010-4753-374x 전화를 쓰는 업자를 주의하라는 취지에서 공개하기로 했다.

제보자는 이 업자에게 소송을 하려고 한다니 같은 업자에게 컴퓨터 출장 수리 사기를 당한 사람들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한다.

꼭 같은 업자가 아니라도 컴퓨터 출장 수리 업자에게 당한 분들의 많은 제보 기다립니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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