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필리핀 차관까지? 이재명 대통령 “즉시 중지 명령”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통일교와 유착 혐의로 국회에 체포동의안이 제출된 권성동이 필리핀 차관사업까지 손을 댄 의혹이 나왔다.
엊그제 한겨레 21에서, “지난해 2월 기획재정부가 '부정부패가 우려되는 부실 사업'으로 판단해 EDCF 차관 지원을 거부했던 7천억 규모의 필리핀 토목 사업이 권 의원의 압력에 의해 재개됐다”는 취지의 보도가 나오자,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사업 즉시 중지”를 명령했다.
 | | 통일교 재정을 담당하는 자가 보낸 내부 문자. 한학자 총재가 권성동에게 금일봉을 전했다고 한다. jtbc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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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언론은 권력의 감시자이자 사회의 부패를 막는 소금과 같은 존재로, 공정한 세상을 이루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한다", "이번 탐사보도를 통해 진실을 널리 알리며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해 준 언론의 용기와 노력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는데,
권성동은 '정치 탄압'이라며 반발했다.
 | | 권성동은 48억 수수 의혹도 있다. 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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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을 보도했다고, 증거도 제시하지 않으면서 알량한 권력으로 ‘언론 개혁‘ 운운하며 겁박 하는, ‘감탄고토’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의 행태는 '지양' 돼야 할 것이다.
 | | 이재명 대통령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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