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대산면은 9월 17일 오전 11시 장포마을 경로당에서 ‘우리 동네 한바퀴’ 행사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명과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마을 공동체의 정을 나누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정보 공유 등 이웃 돌봄 활동을 함께 펼쳤다.
특히 ㈜세진에프앤에스가 순대(2kg×10개) 2박스와 어묵(800g×25개) 2박스를 후원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후원 식재료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안성희 대산면장은 “기업과 주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함께 힘을 모아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명과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마을 공동체의 정을 나누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정보 공유 등 이웃 돌봄 활동을 함께 펼쳤다.
특히 ㈜세진에프앤에스가 순대(2kg×10개) 2박스와 어묵(800g×25개) 2박스를 후원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후원 식재료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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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희 대산면장은 “기업과 주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함께 힘을 모아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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