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번동,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 기부받아

- 불광튼튼척의원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받아

2025-09-18(목) 13:24
[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 서울 은평구 녹번동은 지난 17일 불광튼튼척의원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으로 라면 100박스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불광튼튼척의원은 매년 명절 때마다 취약계층을 위해 물품을 후원하고 의료 봉사를 하는 등, 나눔과 봉사를 통한 다양한 지역사회 복지 향상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김세윤 불광튼튼척의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종규 녹번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불광튼튼척의원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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