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장학회, 지역 청소년 희망 장학금전달식

2025-09-23(화) 16:55
사진= 장학금전달식
[신동아방송 여수=박광옥 기자] 재단법인 여수장학회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선물했다.

재단법인 여수장학회(이사장 성해석)는 지난 17일 한일관에서 ‘미래를 위한 희망 장학금’전달식을 열고 지역 고교생 14명에게 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25년 9월 현재 5.34억원의 자본금과 22명의 장학회이사회로 운영하고 있으며, 역대 대학생 574명(5억7천만원), 고등학생 382명(1억3천만원), 중학생 36명(7백만원) 등, 총1052명에게 7억 5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2021년부터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반기, 하반기로 4개 학교 16명씩 총 8개학교 32명에게 장학금을 순환하여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부터는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반기, 하반기로 4개 학교 16명씩 총 8개학교 3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성해석 이사장은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이 청소년들의 꿈을 영글어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지역의 미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고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장학회는 5억여원의 자본금과 22명의 이사회로 운영중이다. 여수장악회 이사이신 박영복 이사님께서 매번 꾸준히 봉사 하고 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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