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3동,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 집중 지원’ 업무 협약 체결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효심재가복지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 향후 어르신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 및 자원 연계 활동 추진

2025-09-30(화) 14:11
(좌측부터)김영숙 응암3동장, 곽순재 효심재가복지센터장, 최은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3동은 지난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효심재가복지센터와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 집중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응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효심재가복지센터는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발굴에 적극 협력하고, 각종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 및 자원 연계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곽순재 효심재가복지센터장은 “응암3동에는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어르신 돌봄을 위한 활동 및 사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숙 응암3동장은 ”취약계층 어르신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역 자원 발굴에 힘쓰고 협력 사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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