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아동위원회는 지난 29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아동 61명에게 5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에게 관심과 정을 나누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꾸러미에는 라면, 간편식, 간식 등 가정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료품이 다양하게 포함돼 아동과 그 가족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도록 준비됐다.
안건준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아동위원회는 명절 위문뿐만 아니라 아동학대 예방, 생명존중 캠페인, 아동 가정 상담과 후원, 아동하계수련회 개최 등 다양한 아동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아동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위문 활동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에게 관심과 정을 나누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꾸러미에는 라면, 간편식, 간식 등 가정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료품이 다양하게 포함돼 아동과 그 가족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도록 준비됐다.
안건준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아동위원회는 명절 위문뿐만 아니라 아동학대 예방, 생명존중 캠페인, 아동 가정 상담과 후원, 아동하계수련회 개최 등 다양한 아동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아동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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