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산동, ‘추석맞이 온정 꾸러미 나눔 행사’ 추진

- 새마을부녀회,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2025-10-02(목) 14:12
[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 서울 은평구 구산동은 지난달 30일 새마을부녀회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온정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산동 새마을부녀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직접 준비한 물김치, 송편, 김 세트를 꾸러미로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이동혁 구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재균 구산동장은 “온정 꾸러미 나눔 행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해 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추석 명절 이후에도 관내 취약계층이 고립되는 일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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