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시흥시=이신동기자] 시흥시는 ‘2025 지붕없는 박물관(에코뮤지엄)’ 사업의 하나로 ‘소금꽃 여행-갯골에 길을 묻다’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9일 오전 10시에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진행하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옛 소래 염전의 역사와 문화, 시흥 갯골의 생태환경을 주제로 하며, 시흥시와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시흥갯골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해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손수건 천연 염색, 철새 탐조와 갯벌 생물 관찰, 바람 놀이터에서 바람 모습 보기, 소금 문화 골든벨 등이 마련됐다. 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돼 자연과 문화를 동시에 체험하며 갯골의 매력을 느낄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옛 소래 염전의 역사와 문화, 시흥 갯골의 생태환경을 주제로 하며, 시흥시와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시흥갯골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해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손수건 천연 염색, 철새 탐조와 갯벌 생물 관찰, 바람 놀이터에서 바람 모습 보기, 소금 문화 골든벨 등이 마련됐다. 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돼 자연과 문화를 동시에 체험하며 갯골의 매력을 느낄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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