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김해=남궁영기기자] 김해시는 20일 한남대학교 한학진 교수가 고향인 김해시의 지역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학진 교수는 15년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위원으로 활동하며 행정컨설팅을 진행하고, 지역축제 안전관리 강사로도 참여하는 등 공공행정 및 지역발전에 기여해왔다. 또한 한남대학교 호텔항공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호텔관광학회 학술이사 및 교원 창업기업인 ㈜마이스프로 대표를 역임하는 등 학문적 기여와 인재 육성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마이스프로는 사업 영역을 여행 및 유학생 관리로 확장하며 FM글로벌에듀케어센터 설립, 베트남 박닌 한국어교육센터 개소 등 해외 협력 기반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유학생 유치부터 사후 관리 및 취업 지원까지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하고 있다.
한학진 교수는 “김해가 발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라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사회 발전에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공제(10만 원 이하 전액, 초과분 16.5%)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이 제공된다.
한학진 교수는 15년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위원으로 활동하며 행정컨설팅을 진행하고, 지역축제 안전관리 강사로도 참여하는 등 공공행정 및 지역발전에 기여해왔다. 또한 한남대학교 호텔항공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호텔관광학회 학술이사 및 교원 창업기업인 ㈜마이스프로 대표를 역임하는 등 학문적 기여와 인재 육성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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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이스프로는 사업 영역을 여행 및 유학생 관리로 확장하며 FM글로벌에듀케어센터 설립, 베트남 박닌 한국어교육센터 개소 등 해외 협력 기반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유학생 유치부터 사후 관리 및 취업 지원까지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하고 있다.
한학진 교수는 “김해가 발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라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사회 발전에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공제(10만 원 이하 전액, 초과분 16.5%)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이 제공된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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