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보듬이어린이집은 27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8만 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보듬이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아나바다행사 수익금으로, 원아들·교직원·학부모들이 함께 모은 것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연옥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를 바라며, 작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보듬이어린이집은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교육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진주보듬이어린이집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보듬이어린이집은 2023년과 2024년에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진주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실천적인 나눔 습관을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보듬이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아나바다행사 수익금으로, 원아들·교직원·학부모들이 함께 모은 것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연옥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를 바라며, 작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보듬이어린이집은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교육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진주보듬이어린이집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보듬이어린이집은 2023년과 2024년에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진주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실천적인 나눔 습관을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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