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는 오는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초전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제13회 진주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책과 사람을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진주시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고, 시립도서관을 비롯한 작은도서관과 사립·공공도서관 등 지역 도서관이 함께 참여하는 책문화 축제로 진행된다.
북 페스티벌은 단순한 독서 행사를 넘어 ‘책’을 매개로 남녀노소 누구나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문화공연, 전시마당, 체험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공동체 소통형 참여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작가가 직접 꾸미는 그림책 인형극 ▲버블공연 ▲여러 단체 및 작은도서관이 준비한 체험부스 ▲지역출판사의 도서 전시 등이 준비되어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책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그동안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독서문화 진흥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올해 북 페스티벌은 그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며, 작은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과 이웃을 잇는 소통의 문화공간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북 페스티벌이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책 문화축제가 되어 진주 곳곳에 독서와 소통의 기쁨이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작은도서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책과 사람을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진주시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고, 시립도서관을 비롯한 작은도서관과 사립·공공도서관 등 지역 도서관이 함께 참여하는 책문화 축제로 진행된다.
북 페스티벌은 단순한 독서 행사를 넘어 ‘책’을 매개로 남녀노소 누구나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문화공연, 전시마당, 체험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공동체 소통형 참여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작가가 직접 꾸미는 그림책 인형극 ▲버블공연 ▲여러 단체 및 작은도서관이 준비한 체험부스 ▲지역출판사의 도서 전시 등이 준비되어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책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그동안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독서문화 진흥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올해 북 페스티벌은 그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며, 작은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과 이웃을 잇는 소통의 문화공간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북 페스티벌이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책 문화축제가 되어 진주 곳곳에 독서와 소통의 기쁨이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작은도서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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