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밀접한 관계 ‘새강자’와 대화 나오기 시작...다 공개해야...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김건희 특검이 지난 7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2차 주포인 김기현을 신문하면서, 2012년 12월 김건희와 ‘새강자 이ㅈ수’의 카카오톡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
대화 상대방인 이ㅈ수는 ‘새강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56세 남성으로, 한 때 김건희 계좌를 관리하고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에 가담해 검찰 수사까지 받았으나 재판에는 넘겨지지 않았던 者으로,
새강자 이 씨는 김건희에게 “난 진심으로 너가 걱정돼 할 말 못할 말을 다 하는데, 내 이름 노출시키면 내가 뭐가 돼“냐며,
도이치 2차 주포인 “김기현이 내 이름을 알고 있다”면서, “도이치는 손 떼기로 했다”고 말하자,
이에 김건희가 “내가 더 비밀을 지키고 싶은 사람”이라고 답하는 내용이다.
김건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을 인지한 사실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제시된 것으로, 이 내용이 공개되자 김건희는 돌연 구토 증세를 호소하더니 재판을 중단하고 구치소로 돌아갔다.
새강자는 특검의 압수수색 당일 자택 2층에서 뛰어내려 도망간 자로, 현재는 피의자 신분으로 알려졌다.
새강자가 도주하자, 주가조작 당시에 등장한 ‘양 모 검사‘와 검찰을 동원한 윤석열 등, 지금까지도 김건희를 비호하는 세력이 건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김건희 특검이 지난 7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2차 주포인 김기현을 신문하면서, 2012년 12월 김건희와 ‘새강자 이ㅈ수’의 카카오톡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
대화 상대방인 이ㅈ수는 ‘새강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56세 남성으로, 한 때 김건희 계좌를 관리하고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에 가담해 검찰 수사까지 받았으나 재판에는 넘겨지지 않았던 者으로,
새강자 이 씨는 김건희에게 “난 진심으로 너가 걱정돼 할 말 못할 말을 다 하는데, 내 이름 노출시키면 내가 뭐가 돼“냐며,
도이치 2차 주포인 “김기현이 내 이름을 알고 있다”면서, “도이치는 손 떼기로 했다”고 말하자,
이에 김건희가 “내가 더 비밀을 지키고 싶은 사람”이라고 답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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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을 인지한 사실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제시된 것으로, 이 내용이 공개되자 김건희는 돌연 구토 증세를 호소하더니 재판을 중단하고 구치소로 돌아갔다.
새강자는 특검의 압수수색 당일 자택 2층에서 뛰어내려 도망간 자로, 현재는 피의자 신분으로 알려졌다.
새강자가 도주하자, 주가조작 당시에 등장한 ‘양 모 검사‘와 검찰을 동원한 윤석열 등, 지금까지도 김건희를 비호하는 세력이 건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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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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