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여수=김기남 기자] 가을의 마지막 빛이 스며드는 11월 말, 여수시노인복지관은 한 해 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함께 축하하 는 '제28회 띠앗노인대학 발표회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자기계발과 평생교육의 결실을 맺는 뜻깊은 자리로, 더욱 깊은 의미를 더했다.
부에서는 기본 덕목과 봉사 활동에 앞장선 단체 및 사회복지 기여자에게 여수시장(정기명 시장) 표창 과 여수시노인복지관장(김진우 관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열음식 공연과 시니어합창단 '은하수코러 스'의 무대가 펼쳐지며 본격적인 발표회의휴이 올랐다.
부 프로그램에서는 건반합주반, 웃음교실, 전래놀이, 우쿨렐레 연주, 라인댄스, 오카리나, 하모니카, 악기앙상블 경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고, 마지막 순서로 풍물농악놀이가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 했다. 또한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직원 퍼포먼스와 행운권 추첨은 행사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며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No한글반 어르신들의 시화전은 2층 로비에 전시되어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레 써 내려간 글과 그림을 통 해 어르신들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었으며, 3층에서는 민화, 섬유아트, 도자기, 서예, 캘리그라피, POP 손글씨 등 다양하고 정성 어린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행사에 참여한 김oo 어르신은 "이 나이에 복지관 아니면 무슨 낙으로 사나"며 "오는 것이 정말 좋고, 내 작품을 전시하고 무대에 선다는 것이 나에게 주는 큰 선물 같아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에서는 기본 덕목과 봉사 활동에 앞장선 단체 및 사회복지 기여자에게 여수시장(정기명 시장) 표창 과 여수시노인복지관장(김진우 관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열음식 공연과 시니어합창단 '은하수코러 스'의 무대가 펼쳐지며 본격적인 발표회의휴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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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프로그램에서는 건반합주반, 웃음교실, 전래놀이, 우쿨렐레 연주, 라인댄스, 오카리나, 하모니카, 악기앙상블 경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고, 마지막 순서로 풍물농악놀이가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 했다. 또한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직원 퍼포먼스와 행운권 추첨은 행사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며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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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한글반 어르신들의 시화전은 2층 로비에 전시되어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레 써 내려간 글과 그림을 통 해 어르신들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었으며, 3층에서는 민화, 섬유아트, 도자기, 서예, 캘리그라피, POP 손글씨 등 다양하고 정성 어린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행사에 참여한 김oo 어르신은 "이 나이에 복지관 아니면 무슨 낙으로 사나"며 "오는 것이 정말 좋고, 내 작품을 전시하고 무대에 선다는 것이 나에게 주는 큰 선물 같아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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