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는 19일 평생학습관 본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 일곱 번째 강좌로 ‘와인 이야기’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와인 소믈리에 안진용 강사를 초청해 와인의 기본 이해부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와인의 종류와 특징, 올바른 보관법과 선택 요령, 음식과의 페어링 등 와인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이론 강의와 함께, 실제 와인을 직접 경험해 보는 시음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단순한 설명에 그치지 않고 향과 맛을 비교·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와인을 하나의 문화적 취향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 문화특강은 ‘테마가 있는 특별한 인생 레시피’를 부제로, 인생에 맛을 더하는 다양한 주제를 통해 시민들이 체험과 참여를 통해 삶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커피 이야기, 우리 문화 미술로 읽기, 꽃차 이야기, 국가무형유산 ‘떡’ 이야기, 이성자 화백의 삶과 예술, 우리 얼과 삶이 깃든 토박이말 등 다채로운 주제의 강좌를 운영해 왔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시민들은 “와인을 단순한 음료가 아닌 하나의 문화와 취향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론과 시음이 결합된 강의 구성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강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와인 이야기’ 강좌는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문화적 감성을 함께 담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과 변화하는 문화 수요를 반영한 수준 높은 문화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와인 소믈리에 안진용 강사를 초청해 와인의 기본 이해부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
|
강의는 와인의 종류와 특징, 올바른 보관법과 선택 요령, 음식과의 페어링 등 와인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이론 강의와 함께, 실제 와인을 직접 경험해 보는 시음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단순한 설명에 그치지 않고 향과 맛을 비교·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와인을 하나의 문화적 취향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 문화특강은 ‘테마가 있는 특별한 인생 레시피’를 부제로, 인생에 맛을 더하는 다양한 주제를 통해 시민들이 체험과 참여를 통해 삶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커피 이야기, 우리 문화 미술로 읽기, 꽃차 이야기, 국가무형유산 ‘떡’ 이야기, 이성자 화백의 삶과 예술, 우리 얼과 삶이 깃든 토박이말 등 다채로운 주제의 강좌를 운영해 왔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시민들은 “와인을 단순한 음료가 아닌 하나의 문화와 취향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론과 시음이 결합된 강의 구성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강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와인 이야기’ 강좌는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문화적 감성을 함께 담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과 변화하는 문화 수요를 반영한 수준 높은 문화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남궁영기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